전체 글 (17)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아나2 모아나를 진짜 좋아한다...영화가 희망차고 너무 아름답고 물표현은 독보적.모아나의 모험이 계속되어 좋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아서 행복하다. 위키드 정말 재밌었다.늘 이런 영화만 보고 싶다... 이게 뮤지컬 영화지...!외적인 것이나 내적인 것이나 대조되는 엘파바와 글린다의 합이 너무 좋았고 최고의 캐스팅.올해 가장 흥행하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보고 온 뒤로 Defying Gravity 만 계속 듣는다. 너무 좋았던 영화. 요즘 음악 로제 (+브루노 마스 아저씨) 아파트가 너무 좋다.위대한 쇼맨 ost 랑 번갈아서 요즘 이것들만 듣는다.안 질려... 최고의 곡들~ 가족X멜로 방영 당시에 봤었는데 그냥 써두고 싶어서...제목만큼이나 가족들 간의 케미가 좋고 나름 현실적인 상황에 재밌었다.결말도 해피해서 좋고 얄미웠던 아버지의 사연도 다 알고 나니 좋았다. 다머 - 괴물: 제프리 다머 이야기 22년도에 드라마 올라왔을 때 보려 하다가 범죄자 이야기를 구구절절 봐줄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보류했던 드라마.최근에 에반 피터스 필모랑 이상한 연기하는 거 보고 싶어서(?) 보기 시작했다.에반 피터스... 연기를 진짜 잘한다. 너무 잘해서 이런 사람이 진짜 존재할 거 같다는 데에서 소름 1차, 진짜 존재했다는 점에서 소름 2차. 다머가 동성애자라 유구하게 남미새로 나오는 점이 웃기다면 웃기다...아직 초반 부분을 보고 있어서 좀 더 봐야겠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더 할것같고... 이 드라마로 남우주연상도 받았다는데 유가족들 생각하면 착잡하고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지 잘 모르겠는 드라마.일단은 좋아하는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고 범죄를 미화해서 보거나 하진 않아야겠다는 생각. 정숙한 세일즈(완) 너무 좋았던 드라마라 마지막 화 본 시점에서 포스팅을 한번 더하고 싶다...드라마 초반쯤 도현과 정숙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가 비판받고 있는 TV 화면을 보는 것이 나오는데,마지막 화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노래로 1위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주인공인 정숙도 란제리 판매 사업으로 비판을 받고 마지막까지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오지만 신념을 굽히지 않고 자기가 믿는 일을 계속 해나갈 것임을 보여주며 메시지를 확실히 던지고 드라마는 끝난다.작은 동네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문제들로 이어지는 주인공들의 성찰이 더 나은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된다.도현과 금희가 서로가 누구인지 깨닫고 담담하게 넘어가려는 부분이 너무 슬펐다... (연기를 다들 너무 잘하시고)올해 본 드라마 중에 손에 꼽게 좋았다! 이런 드라마.. 란마1/2 애니 리메이크화 된 걸로 다시 보고 있다.구작 애니 보다 색감이 많이 밝아졌는데 이쪽도 통통 튀고 귀엽고 좋은 듯.예전 애니메이션 성우진 그대로 만들어진 게 너무 신기하다...란마는 역시 여자 란마가 너무 귀엽고 발랄하고 판다 아버지 너무 좋다.계속 봐야지~ 인턴 너무 좋은 영화였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같은 느낌의 영화인가? 싶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엄청나게 순한 영화...보는 내내 얼굴에 흐뭇한 미소만 떠오른다. 벤처럼 나도 70세에 저렇게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줄리 처럼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이 막중한 와중에서도 일상을 챙겨 나갈 수 있을지 생각도 해보고...벤 할아버지의 인자한 얼굴과 포용력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일에 대한 열정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좋은 사람들이 나오는 따뜻한 영화였다.결말도 마음에 들고 매우 추천~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