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디에이터는 너무 유명하고 잘 만든 영화라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던 2...
2를 만들어내기 위해 짜내고 짜낸 스토리 같아서 엉성한 면은 있었으나 액션도 좋고 재미있었다.
쌍둥이 황제들과 페드로 파스칼의 아카시우스 역이 인상 깊고 좋았다.
페드로 파스칼은 시대극이 정말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고 생각하며... 하얀색 메인에 금색 무늬가 있는 복식도 너무 예뻤다.
한 번쯤 보기 나쁘지 않다. 다들 이제는 자유를 찾았기를...

글래디에이터는 너무 유명하고 잘 만든 영화라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던 2...
2를 만들어내기 위해 짜내고 짜낸 스토리 같아서 엉성한 면은 있었으나 액션도 좋고 재미있었다.
쌍둥이 황제들과 페드로 파스칼의 아카시우스 역이 인상 깊고 좋았다.
페드로 파스칼은 시대극이 정말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고 생각하며... 하얀색 메인에 금색 무늬가 있는 복식도 너무 예뻤다.
한 번쯤 보기 나쁘지 않다. 다들 이제는 자유를 찾았기를...